관련 이미지 몇 장 골랐어요. 블로그에 삽입하시면 해당 내용을 시각적으로 보강하는 데 유용할 겁니다.원하시면 각 이미지별로 설명 문구도 같이 만들어드릴까요? 도커를 처음 쓸 때는 단일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컨테이너로 감싸서 띄우는 게 전부였습니다.예를 들어 백엔드 서버 하나를 docker run으로 띄우고,필요하면 docker exec으로 들어가서 로그를 확인하는 식이었죠.그런데 프로젝트가 커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백엔드, 프론트엔드, DB, 캐시 서버까지 한꺼번에 구동해야 하고이 모든 컨테이너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야 하죠.이걸 일일이 docker run으로 띄우다 보면 금방 정신이 나갑니다.그때 등장하는 게 바로 Docker Compose입니다.Compose가 필요한 순간이전 회사에서 처음 도커를 도입..